걸그룹을 보는 나의 시선
2ne1 : 기획사의 밀어주기가 약간 언짢을 정도(나와는 코드가 안맞아서 그런가?). 소녀시대나 원더걸스보다는 정이가지만 박봄양을 보면 이유없이 답답하다. 다소 현실적인 외모와 실력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이미지가 비슷한 혹은 피해의식이있는 누군가에겐 공감대를 형성했던것이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.
소녀시대 : 높은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여기저기 사방팔방으로 그녀들이 소비되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식상함이라는 꼬리표가 달릴때가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든다.
A/S.손담비 : 다양한 유닛의 분리, 합체를 보고 있으면 이건 뭐 가오가이거인가? 하지만 점점 정이간다. 손담비는 예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에 보았던 성실한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남음 (대략 2년전의 이야기니 아직도 그럴지는 모르겠다만)
브라운아이드걸스 : 이것도 복고라고 하면 복고라고 해야겠지만 그동안 국내 걸그룹이 애매하게 놓지고 있던 세련된 스타일의 갈증을 해소. 최근 가장 주목받아 마땅한 걸그룹이라고 생각된다.
원더걸스 : 지금은 나이가 더 먹었으니 예전에 나를 기분나쁘게 했던 그 기억은 잊어줘야겠다만... 쩝.
태그 : 걸그룹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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